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사물을 보는 7개의 눈’ 展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 해운대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12월 2일 화랑 개관 10주년을 기념 ‘사물을 보는 7개의 눈, 7 ways to view objects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과 회화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구축해온 고명근·구성연·김수강·윤병락·이진이·하상림·황주리씨 등 7명이 참여해 내년 1월 21일까지 열린다. 이들 중 고명근 작가는 건축·사진·조각이 결합된 3차원의 작품을 보여준다. 2015.11.29. (사진=소울아트스페이스 제공)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