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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사물을 보는 7개의 눈’ 展

등록 2015.11.29 12:47:17수정 2016.12.30 10: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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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 해운대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12월 2일 화랑 개관 10주년을 기념 ‘사물을 보는 7개의 눈, 7 ways to view objects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과 회화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구축해온 고명근·구성연·김수강·윤병락·이진이·하상림·황주리씨 등 7명이 참여해 내년 1월 21일까지 열린다. 이들 중 고명근 작가는 건축·사진·조각이 결합된 3차원의 작품을 보여준다. 2015.11.29. (사진=소울아트스페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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