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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욕한인들 광복70주년 기념 울트라마라톤 성료…권이주회장 등 조지워싱턴 브리지에서

등록 2015.12.07 11:35:25수정 2016.12.30 1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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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권이주(70) USA어라운드클럽회장을 비롯, 이병환 뉴욕한인마라톤클럽회장, 유병근씨, 김형란씨 등 4인의 울트라마라토너들이 6일 뉴저지 포트리의 한국전참전기념비와 맨해튼 배터리팍의 한국전참전기념비를 오가는 31마일(50km)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김형란씨는 한인 여성으로는 처음 울트라마라톤을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 기념과 세계평화를 기원하고 일본의 과거사 반성을 촉구하는 취지로 USA어라운드클럽 주최, 뉴저지한인회와 월남참전전우회뉴저지지회, 일전퇴모(일본전범기퇴치시민모임) 후원으로 열렸다. 맨해튼으로 이어지는 조지워싱턴 브리지에서 응원나온 동료달림이들과 포즈를 취했다. 2015.12.06. <사진=권이주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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