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지출, 부담 1순위는 설 명절
등록 2015.12.27 11:30:32수정 2016.12.30 10:58:20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지역 종합생활정보미디어 '사랑방'이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시민 617명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연말연시 지출 중 부담스러운 항목'으로 34%가 '설 명절 비용'을 들었다고 27일 밝혔다. 2번째로는 연말정산으로, 23%가 걱정했다. 2015.12.27 (그래픽=사랑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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