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같은 특전사의 대테러 훈련
【증평·괴산=뉴시스】인진연 기자 = 충북 증평군 13공수여단 대테러훈련장에서 열린 대테러 타격훈련에서 대한민국 최강 전사인 특전대대원들이 육군 항공 UH-60에서 패스트 로프로 침투한 뒤 건물내부로 진입해 핵심표적을 생포하고 있다. 살을 에는 혹한의 추위 속에서 생존과 특수전 수행능력을 연마하는 2016년 특전사 동계전술 훈련은 지난달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충북 증평군 훈련장과 괴산군 좌구산 훈련장 일원에서 시행됐다. 20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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