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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마추픽추서 알몸사진 찍은 영-프 관광객들

등록 2016.03.05 08:30:00수정 2016.12.30 1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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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페루의 고대도시 마추픽추에서 알몸으로 기념사진을 찍던 영국과 프랑스 국적의 20대 남성들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고 데일리미러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출처: 페루 쿠오모 경찰> 2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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