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저 기호 2번 최영규입니다"
등록 2016.03.31 15:52:37수정 2016.12.30 10:42:54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4·13 총선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31일 전북 광역의원 익산제4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최영규 후보가 동산동 비사벌 아파트 앞에서 노점을 하고 있는 상인에게 당 번호인 2번을 손으로 표현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03.31.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