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서경덕, 中창사 임시정부청사에 한글안내서 1만부 기증…한글안내서 보는 관광객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배우 송혜교와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4월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일을 기해 중국 창사의 임시정부청사에 한글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한글 안내서는 독립기념관의 자료제공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창사지역 활동 내용, 남목청 사건, 중국 지도자의 도움, 관람안내 등이 전면 컬러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두 사람은 그동안 항주 및 중경 임시정부청사와 상해 윤봉길 기념관, LA 도산 안창호 패밀리 하우스 등에도 한글 안내서를 제공했고, 네덜란드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에는 대형 부조작품을 기증한 바 있다. 관광객들이 한글 안내서를 이용하고 있다. 2016.04.15. <사진=서경덕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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