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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친환경 에코백 선봬

등록 2016.04.24 13:29:28수정 2016.12.30 1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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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MHL 매장에서 모델이 에코백(친환경 천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는 국내 최초로 강남점에 MHL 매장을 오픈,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가 자주 착용해 눈길을 끈 에코백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영국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HL에서 구매할 수 있는 에코백은 총 8가지이며 가격은 11만원에서 27만 8천원까지 구성됐다. 2016.04.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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