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 누출로 오염된 노스다코타주의 강 지류
【윌리스톤=AP/뉴시스】 지난 해 1월 15일 대형 송유관 파열로 300만 갤런의 염수 유출에 오염된 노스다코타주 윌리스톤시 교외의 블랙테일 강 지류에서 굴착기들이 오염된 흙을 퍼내고 있다. 듀크대 연구팀은 이 부근 베켄유전지대에서 토양과 강물에서 고농도의 납, 암모니움등 중금속과 화학물질이 검출되었다는 보고서를 27일(현지시간)발표했다.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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