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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전당 창제작센터 첫 공동제작 작품 공개

등록 2016.05.17 17:07:46수정 2016.12.30 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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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배동민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는 31일까지 '아시아의 초상 : Graceful Colours' 전시를 전당 문화창조원 복합1관(더 그라운드)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인도, 네팔, 부탄 등 아시아 토착부족을 담은 박종우 작가의 사진과 영상이 전당의 창제작센터 프로젝트에 의한 첫 미디어아트로 탄생, 대형스크린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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