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미 대도시 첫 '소다세' 도입 눈앞
【서울=뉴시스】미국 대도시로서는 처음으로 필라델피아 시가 탄산음료에 붙이는 '소다 세'를 도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필라델피아 시 의회는 8일(현지시간) 짐 케니 시장이 제안한 소다 세 도입을 결정하는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케니 시장은 소다수 등 설탕음료에 온스(28.35g)당 3센트의 ‘소다 세’를 제안했다. <출처: 구글>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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