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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색소폰 박사, 예술의전당서 독주회

등록 2016.10.03 10:17:21수정 2016.12.30 11: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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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한국인 최초 색소폰 박사 학위를 받은 교사가 서울에서 독주회를 연다.

 한국과학영재학교(KSA)는 윤여민 음악교사가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색소폰 독주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2016.10.03. (사진=KS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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