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울상상력발전소:세운상가 그리고 메이커스'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5층 실내광장에서 열린 '2016 서울상상력발전소:세운상가 그리고 메이커스' 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상상력발전소 프로젝트'는 일상의 문제에 대한 창의적 해결을 통해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감성과 활력이 넘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문화재단이 2014년 시작한 사업으로 전기, 전자회로, 레이저, 로봇제작분야 기술장인 8명과 음악, 조명, 오락기, 미디어아트 분야 메이커 4팀이 3개월간 기술교류를 통해 완성한 워크숍 아이템을 '메이커 쇼케이스'로 선보인다.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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