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물난리
등록 2016.10.18 11:24:25수정 2016.12.30 11:56:21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해안가 저지대 일대 일부 도로가 18일 오전 9시 40분부터 바닷물에 잠겨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통영시 정량동 중소기업은행통영지점 앞 4차선 도로와 종우에이원아파트 앞 2차선 이면도로 등에서 바닷물이 역류돼 오전 10시 40분까지 계속됐다. 사진은 중소기업은행통영지점 이면도로가 물에 잠긴 모습이다.2016.10.18.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