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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물바다 된 통영

등록 2016.10.18 11:27:08수정 2016.12.30 11:56:21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해안가 저지대 일대 일부 도로가 18일 오전 9시 40분부터 바닷물에 잠겨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통영시 정량동 중소기업은행통영지점 앞 4차선 도로와 종우에이원아파트 앞 2차선 이면도로 등에서 바닷물이 역류돼 오전 10시 40분까지 계속됐다. 사진은 중소기업은행통영지점 이면도로가 물에 잠긴 모습이다.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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