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반천 현대 주민 '조속한 피해보상 촉구'
등록 2016.11.02 13:37:35수정 2016.12.30 12:02:18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 반천 현대아파트 주민 20여명은 2일 남구 옥동 K-water 울산권관리단 사무실 앞에서 기자화견을 열고 태풍 '차바'에 따른 수해 피해를 조속히 보상해 줄 것을 촉구했다.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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