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시가지 고압선 지중화 업무협약
등록 2016.11.07 17:30:08수정 2016.12.30 12:04:15
【순천=뉴시스】김석훈 기자 = 7일 전남 순천시청에서 조충훈 시장과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 이석범 본부장이 '순천시가지 관통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한전은 480억원을 들여 '순천 왕지동 송촌 아파트∼대주2차 아파트~해룡면 상삼리 구간'의 고압 송전탑 9기를 철거하고 2.3km에 늘어선 345kV 고압 송전선로를 지중화하게 된다. 2016.11.07. (사진=순천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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