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천현대 입주민, 침수 피해 진상규명·재발방지 촉구
등록 2016.11.09 13:27:48수정 2016.12.30 12:04:58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 입주민 200여 명은 9일 울산 남구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태풍 '차바'로 인한 침수피해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다.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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