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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성동일-전지현-이민호, '삼각관계?'

등록 2016.11.14 15:48:47수정 2016.12.30 12: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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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성동일, 전지현, 이민호가 14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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