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 배재대서 신달자 시인 특강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지난 2일 배재대 국제교류관에서 개최한 '힐링문화특강'에서 한국 대표 여성시인 신달자씨가 강의를 하고 있다. 이날 신 시인은 '소담한 눈꽃의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개인 가족사를 통해 여성의 삶과 사랑, 성공적인 이모작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달부터 시민들의 감성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5번의 힐링 문화특강을 진행하고 있다.2016.12.04.(사진=배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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