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프 쿠델카로부터 '집시'를 만나다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체코 출신 프랑스 사진작가 요세프 쿠델카 사진전 '집시'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사진작가와 취재진 등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내년 4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마무리 짓는 공식인증 사업으로 요세프 쿠델카의 첫 국내 전시다.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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