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美대선 당선자 조기 확정 기대에 강세…닛케이지수 1.72%↑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99.75 포인트(1.72%) 상승하며 2만3695.23에 장을 마감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3.39 포인트(1.34%) 오른 1만4672.52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TOPIX)지수는 전장 대비 19.30 포인트(1.20%) 상승한 1627.25에 시장을 마무리했다.
이날 일본 시장은 미국 대선 투표 개표 결과를 주시했다. 4일 오전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일본 시장에서는 당선자가 조기에 결정될 가능성이 부상했다.
당초 당선자 결정 과정에서 혼선이 생겨 정치적 공백이 발생할 것이라는 견해가 후퇴하자 투자 심리가 높아졌다.
특히 격전지인 플로리다 주에서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승리 소식이 호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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