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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서 오미크론 감염 80대 여성 사망

등록 2021.12.29 06:27:16수정 2021.12.29 09: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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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자 총 1741명으로 늘어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쓴 여행객들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공항에서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21.11.29.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쓴 여행객들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공항에서 짐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21.11.29.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이스라엘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80대 여성이 숨졌다고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이날 오미크론에 감염된 84세 여성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21일 소로카대학 병원에서 오미크론에 감염된 60대 남성이 숨졌다며 이스라엘의 오미크론으로 인한 첫 사망 사례가 보고됐지만, 이후 그는 델타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보건부에 따르면 이스라엘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623명 추가 발생해 총 1741명으로 늘어났다.

오미크론에 감염된 8명이 입원했으며 위중한 환자 1명, 중증 환자 1명을 포함해 절반이 백신 미접종자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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