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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기시다와 오늘 만났다"…강제징용 문제 논의한 듯

등록 2022.07.19 15: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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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전 총리 사망 관련 조의도 전달해

[도쿄=AP/뉴시스] 박진(왼쪽)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지난 18일 오후 일본 도쿄 소재 외무성 이쿠라 공관에서 만나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7.19.

[도쿄=AP/뉴시스] 박진(왼쪽)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지난 18일 오후 일본 도쿄 소재 외무성 이쿠라 공관에서 만나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7.19.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9일 방일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과 회담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박 장관과 총리 관저에서 회담했다.

박 장관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사망에 대해서도 조의를 전달했다.

아울러 양 측은 강제징용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박 장관은 지난 18일에는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외무상과 회담했다. 그와 강제동원 문제를 조기 해결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박 장관은 기시다 총리와의 회담에서도 이러한 뜻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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