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日기시다 "조만간 생성형 AI 관련 G7 정상회의 개최"

등록 2023.09.14 17:08:47수정 2023.09.14 19:58: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온라인 형식 회의로 열릴 듯

[도쿄=AP/뉴시스]사진은 기시다 총리가 지난 13일 개각 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는 모습. 2023.09.14.

[도쿄=AP/뉴시스]사진은 기시다 총리가 지난 13일 개각 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는 모습. 2023.09.14.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올해 주요 7개국(G7) 의장국인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의제로 한 G7 정상회의를 조만간 개최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기시 데루오(岸輝雄) 도쿄대 명예교수 등으로부터 과학기술 정책에 관한 제언서를 받고 이같이 표명했다. 회의는 온라인 형식으로 열릴 전망이다.

기시다 총리는 "AI를 얼마나 잘 쓰고 어떻게 활용해 나갈 것인가. 거국적으로 생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G7 대면 정상회의는 지난 5월 히로시마(広島)에서 열렸다. 당시 생성형 AI의 국제적인 규정 마련을 목표로 '히로시마 AI 프로세스'를 창설하기로 합의했다. G7 각국은 연내 견해를 모아 정리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 생성형 AI는 챗gpt로 대표되는 최신 AI 기술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