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미중 관계 안정 중요…기시다 방중 결정 안돼"
기시다 방중 계획 관련 "현시점에서 결정되지 않아"
![[베이징=AP/뉴시스] 토니 블링컨(왼쪽) 미 국무장관이 19일 중국 베이징의 영빈관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과 악수하고 있다. 2023.06.19.](https://img1.newsis.com/2023/06/19/NISI20230619_0000286134_web.jpg?rnd=20230619113616)
[베이징=AP/뉴시스] 토니 블링컨(왼쪽) 미 국무장관이 19일 중국 베이징의 영빈관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과 악수하고 있다. 2023.06.19.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일본으로서는 계속 동맹국인 미국과의 굳건한 신뢰관계 아래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면서 중국이 강대국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중국 방문 계획에 대해서는 "현시점에서 결정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마쓰노 관방장관은 "중국과의 사이에서는 주장해야 할 것은 주장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 구축을 쌍방의 노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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