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목)
서울 25.3℃
정치
등록 2018.03.07 10:59:3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10주년 NCT127 컴백
6인조 재편 엔하이픈 컴백
4년만에 나온 JYP 걸그룹
꽃보다 사나
기대되는 '대등왜'
훈훈 라이즈
뉴시스Pic
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정부 대응팀 급파
이재명 대통령,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제명결의안 본회의 통과' 이진숙 "국회가 민주당 독재 돼"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 인근에선 육·해·공군 사관학교 폐교 반대 집회
그래픽뉴스
꺾이지 않는 외식물가…칼국수도 1만원 넘어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네팔 대홍수…최소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포함 수백명 실종
"빙하 붕괴가 원인" 분석…정부, 신속대응팀 파견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다. 주민과 관광객, 근로자 등 수백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26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재까지 최소 157명이 숨졌다고
부 경장, 실종자 발견으로 6월 경찰청장 표창
국제
엔비디아, 매출 133조원…13분기 연속 신기록
경제
서울 그린벨트·용산공원 제외…7.3만호 어디에
금융
한은, 오늘 금리 결정…2연속 인상 여부 주목
산업
현대차, SDV·로봇·전기차 총공세…"2030년 이익률 9%"
IT·바이오
치매 악화 스위치 찾았다…단백질 하나 억제하니 기억력 회복
사회
"서·논술형 평가, 단계적 도입…대입은 몇 년 뒤"
문화
아버지의 한옥에서 세계로…"전통 잇는 게 내 미션"
스포츠
AG 2연패 도전 안세영 한국 최고 성적 이끈다
연예
서인영 "돈 없어 미쳐버릴듯" 생활고에 명품백 다 팔았다
많이 본 기사
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릴 듯"
방시혁 도대체 어떻게 뺐지…콘서트서 포착된 날렵 근황
장미란씨 찾던 날 발견된 '청소 노동자' 시신…알고도 지나친 마지막 동선
우울증 고백 여에스더 "작년에 약 바꾸고 호전 됐다"
네팔 홍수 사망자 17명…실종 380명 중 한국인 8명 (종합)
이 대통령,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논의한 듯
"39.4도까지 참아도 된다"던 아옳이 남친 김형배, 결국 사과
'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두절·고립 10명…조현 "수색·구조 총력"(종합)
외교부 "네팔 홍수로 국민 1명 추가 연락두절 확인…총 9명"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종결' 부 경장, 두 달 전 '실종자 발견'으로 경찰청장 표창
여야, '네팔 홍수로 한국인 연락두절'에 "정부 신속 대응" 촉구(종합)
獨 쾰른서 뭉친 여야 "게임법 개정 속도 낸다"
조현 "네팔 홍수 고립 한국인 10명 안전 대피 확인"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속 하락 출발…다우지수 0.1%↓
대만 증시, 기술주 매수에 이틀째 상승 마감…1.47%↑
美 2분기 GDP 성장률 1.5%…속보치 유지
남동발전 "네팔 홍수로 현장 관리자 3명 연락두절…구조에 집중"
남동발전 "네팔 홍수로 직원 3명 연락두절"…비상대응체계 가동(종합)
네팔 홍수 사망자 72명으로 늘어…수백명 여전히 실종상태
엔비디아, AI 열풍에 분기 매출 133조원…13분기 연속 기록경신
국제유가, 이란·오만 협상 진전에 3거래일 연속 하락
경제(8월27일목요일)
'농망법'일까 '희망법'일까…양곡·농안법, 수급관리 시험대
"서울 그린벨트·용산공원 제외"…7.3만 가구 신규 택지 유력 후보지는
미래에셋 박현주 "디지털자산 150조로 육성…내년 흑자 달성할 것"
하나은행, 24억원 규모 '외부인 사기' 금융사고 공시
기준금리 2연속 인상이냐 동결이냐……한은, 오늘 금통위
금융·증권(8월27일 목요일)
박스피에 지친 개미들…'원화 강세' 타고 미장으로 떠난다
상반기 보험사 순이익 9조138억…투자손익 개선에 전년비 13%↑
SKIET 흡수합병에 하락빔"…SK이노 소액주주 '부글부글'
카드사, 상반기 순이익 1.2조…전년比 5.6% 증가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홍수 관련 비상대책본부 구성…실종자 구조 최선"
현대차 "2028년 자율주행 SDV 양산"…2030년 영업이익률 ‘9% 이상’ 상향
"대형마트 '빗장' 풀어야"…의견 갈리는 소상공인
"죽음 문턱" 조정래 괴롭힌 복부대동맥…어떤질환?
쾰른 출동한 K-게임 수장들…"K-게임이 트렌드 만든다"
韓, 2035년 'SMR 원자력 선박' 띄운다
"치매 악화 가속페달 막았다"…단백질 하나 억제했더니 뇌 속 독성물질 반토막
"찰나의 찌르기 순간을 읽는다"…SKT 펜싱 국가대표팀의 '비밀병기'
과기정통부·방미통위·개보위(8월 27일 목요일)
식품의약품안전처(8월27일 목요일)
"보험금 한 푼 못 받았다더니"…동생을 깎아내린 친언니의 두 얼굴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검토, 용산공원 철회가 전제"
용인 어린이집서 2살 원아 창밖 아래 추락해 부상
"여고생 몸에 고환"…초경 없어 병원 갔다가 알게 된 뜻밖의 진단
야구·공연 품은 고척돔, 누적 관람객 1000만 명 돌파
최교진 "서·논술형 평가, 단계적 도입해야…대입은 몇 년 뒤에"
경기북부 5~30㎜ 비 소식…무더위 이어져
'50대 여성 살해' 후 추락 사망 60대 남성, 범행 동기 미궁
경기남부(8월27일 목요일)
서울 찾은 외래관광객 161만명 추정…월간 역대 최대
경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강사 구속영장 신청
김선학(전 서산시 경제환경국장)씨 모친상
칠곡 지천면 공장서 화재…4시간47분 만에 완진(종합)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적합' 의견
영천시, 2회 추경안 1928억 증액 편성…시의회 제출
장장익(전 충청매일 취재부장)씨 모친상
경북도·영천시, 민주당 지도부에 '마사회 본사 이전' 건의
경주 안강읍 단층 주택 기와지붕 무너져…인명 피해는 없어
제주의 초록, 검은 레오와 함께 왔다…김보희 갤러리현대 개인전
최휘영 "종묘앞 세운4구역 개발, 세계유산영향평가 절차 지켜야"
바이올리니스트 카바코스 "음악은 인류를 연결하는 '여권'"
문화체육관광부(8월27일 목요일)
좋은 삶을 완성하는 철학적 성찰…'도덕이란 무엇인가'
스마트폰에 삶의 주도권까지 빼앗기지 마라…'도파민 과잉 시대'
편백나무 숲 걷고, 한옥마을서 족욕…경부선 타고 떠나는 템플스테이
20년 공들인 뮤지컬 '프란츠&마리', 런던 무대 오른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태국 꺾고 '동남아 월드컵' 첫 2연패(종합)
김상식호 베트남, 현대컵 결승 합계 4-2로 태국 꺾고 첫 2연패
'김현수 끝내기' KT, 두산 꺾고 선두 수성…2위 삼성·3위 LG, 나란히 3연승(종합)
40홈런까지 단 한 발…'홈런 선두' KIA 김도영, 롯데전 1회 스리런(종합)
'최형우·김영웅 쾅쾅' 삼성, 구단 역대 4번째 한 경기 만루포 두 방(종합)
'최민준 호투·6회 5점' SSG, 이틀 연속 한화 제압…류현진 또 승리 불발
'김현수 끝내기 안타' KT, 두산에 짜릿한 승리…선두 수성
23kg 감량 장영란, 선명한 눈매·잘록 허리…"비결은 건강한 단백질 식사"
한그루 "아랫배가 쏙 들어갔다"…48시간 디톡스 비법 공개
'95㎏→41㎏' 최준희, 라이브 먹방으로 '먹뱉' 논란 차단…건강 유지 다이어트 비결은
22개월 아들 육아 슈주 성민 "옷 입히는 데도 진땀"
뉴시스 기획특집
AI슬롭 비상
교부금 대수술
주택공급 시험대
N% 성과급 하투(夏鬪)
K-SMR 전성시대
1이 대통령,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논의한 듯
2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두절·고립 10명…조현 "수색·구조 총력"(종합)
3[속보]외교부 "네팔 홍수로 국민 1명 추가 연락두절 확인…총 9명"
4'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종결' 부 경장, 두 달 전 '실종자 발견'으로 경찰청장 표창
5여야, '네팔 홍수로 한국인 연락두절'에 "정부 신속 대응" 촉구(종합)
6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정부 대응팀 급파 [뉴시스Pic]
7獨 쾰른서 뭉친 여야 "게임법 개정 속도 낸다"[게임스컴 2026]
1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릴 듯"
2방시혁 도대체 어떻게 뺐지…콘서트서 포착된 날렵 근황
3장미란씨 찾던 날 발견된 '청소 노동자' 시신…알고도 지나친 마지막 동선
4우울증 고백 여에스더 "작년에 약 바꾸고 호전 됐다"
5네팔 홍수 사망자 17명…실종 380명 중 한국인 8명 (종합)
6이 대통령,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논의한 듯
7"39.4도까지 참아도 된다"던 아옳이 남친 김형배, 결국 사과
기자수첩
용산공원 활용 논의, 주장보다 충분한 정보 제시가 먼저
지도부 만류에도 5·18 포럼 개최해 논란 부른 이진숙
피플
"기후재난에 하나의 정답 없어…시설보강·훈련 병행해야"
최교진 "교육감 섭섭함 공감…진솔하게 설명·설득할 것"
비행기 통해 이동한 말라리아 모기…독일 공항 직원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