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공관위, 이찬열 컷오프…정병국은 불출마
세종시갑에 김중로 의원 우선추천
선거구 획정 따라 후보자 재의결도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관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03.09.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9/NISI20200309_0016160529_web.jpg?rnd=20200309151438)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관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형오 통합당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수도권과 세종시, 선거구 획정안으로 수정된 지역 등에 대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 수원시갑과 수원시무에는 각각 이창성 전 자유한국당 수원갑 당협위원장과 박재순 전 한국당 당협위원장이 단수추천됐다. 군포시에서는 심규철 전 의원을 우선 추천했으며 여주시·양평군에는 김선교 전 경기도 3선 양평군수를 단수추천했다.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을에는 한기호 전 의원이, 세종시갑에는 김중로 의원이 우선추천됐다.
기존 후보 확정지역이지만 선거구 획정에 따라 후보자가 재의결된 곳도 있었다.
세종시을에는 김병준 전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우선추천됐다. 인천의 중구·강화·옹진군에는 배준영 인천경제연구원 이사장이, 동구·미추홀구갑에는 전희경 의원이, 동구·미추홀구을에는 안상수 의원이 우선추천자로 선정됐다.
강원에서는 춘천시·철원·화천·양구군갑에 김진태 의원, 동해·태백·삼척시·정선군에는 이철규 의원, 속초시·인제·고성·양양군에 이양수 의원이 우선추천됐다.
경북의 안동시·예천군에는 김형동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부원장이, 상주·문경시에는 임이자 의원이 우선추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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