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교섭단체 민주통합의원 모임에 무소속 김경진 합류
민주통합의원 모임 의원 총 22명으로 늘어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김경진 무소속 의원. 2019.10.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원내 공동 교섭단체인 민주통합의원 모임에 무소속 김경진 의원(광주 북구갑)이 2일 합류했다.
민주통합의원모임 유성엽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광주 북갑의 무소속 김경진 의원께서 우리와 함께 민주통합의원모임 공동 교섭단체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주통합의원 모임은 지난 17일 민생당과 무소속 의원들 중심으로 결성된 원내 제3의 교섭단체다. 김 의원 합류로 민주통합의원 모임은 천정배·박지원·유성엽·장병완·최경환·윤영일·김종회·박주선·김동철·주승용·장정숙·최도자·박주현·채이배·정동영·조배숙·김광수·황주홍·이상돈·이용주·박선숙 등 총 22명이 됐다.
이날 박지원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무소속 김경진 의원께서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타다 관련법' 통과를 위해 교섭단체 '민주통합의원모임'에 합류키로 했다"며 "저는 계속 법사위에서 타다법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김경진 의원의 협력에 감사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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