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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150억 규모 추진

등록 2018.02.07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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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특성에 맞는 22개 프로젝트 도출

【서울=뉴시스】정책팀 =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 및 생태계 조성을 지원에 나섰다.

산업부는 135억원 규모로 맞춤형 기술개발과 시제품·마케팅·디자인 등 사업화 프로그램인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산업부는 14개 비수도권 시·도에서 자체적으로 지역사회에 당면한 문제를 발굴해 사회적경제 프로젝트 22개를 도출했다.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은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내달 9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www.k-pass.or.kr)으로 접수한다.

안성일 산업부 국장은 "지역별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으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별 특화성장을 통한 균형 있는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며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을 시작으로 수출, 투자 등 기존 제도도 적극 연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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