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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북미 정상회담 재추진에 방산株 약세

등록 2018.05.28 09: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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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차 남북 정상회담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북미 정상회담 재추진 의사를 밝히면서 28일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빅텍(065450)은 전 거래일보다 11.52%(420원) 내린 3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3.15%(900원) 하락한 2만7700원에, 한국항공우주(047810)가 3.03%(1350원) 내린 4만3150원에 거래 중이다.

또 LIG넥스원(079550)이 2.76%(1250원) 떨어진 4만4100원을, 휴니드(005870)가 2.32%(300원) 하락한 1만2650원을 가리키고 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두 번째 남북 정상회담을 갖고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과 4·27 판문점 선언의 조속한 이행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26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의 미국인 석방을 환영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 중 기자들에게 예정된 대로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위한 논의를 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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