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보령제약, 2분기 실적 향상에 힘입어 '강세'
23일 오전 9시0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보령제약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7.06%)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신재훈 연구원은 "보령제약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273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1.2%, 171.8%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9%, 당기순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 실적은 1분기에 이어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 지속적으로 노력한 수익 경영의 결과라고 판단한다"며 "매출액은 카나브패밀리와 트루리시티 등의 처방 증가가 견인했고 이에 따라 영업이익도 크게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이와함께 "보령제약은 이번 분기 실적에서도 보여줬듯이 카나브패밀리, 트루리시티 등의 고부가가치제품의 비중을 확대해 근본적으로 수익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향후에도 연속성 있는 실적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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