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 개관식 개최

【서울=뉴시스】(왼쪽 두번째부터)문창용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강태웅 서울시 행정부시장, 이종구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위원장,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서울 강남구 나라키움 역삼A빌딩에서열린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 개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2019.10.01. [email protected]
이번 개관식에는 구윤철 기재부 차관, 강태웅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이종구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문창용 캠코 사장 등 입주기업 및 협력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창업허브는 캠코가 기획재정부의 위탁을 받아 개발한 국유재산인 나라키움 역삼A빌딩을 청년층 창업지원에 활용한 최초 사례로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개시했다.
주요 시설로는 ▲혁신적 아이디어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육성 중심의 '소셜벤처허브' ▲글로벌 청년 혁신가 육성 및 지원을 위한 한국국제협력단의 '코이카 이노 포트' ▲창업 육성·투자 기능을 갖춘 스파크플러스의 '공유오피스형 창업공간' 등이 있다.
또 입주기업 사무 공간, 공유오피스형 창업 공간, IT테스트랩, 다목적홀, 네트워킹 공간 및 데모데이 개최 등을 위한 이벤트홀 등 약 1500평 규모의 청년 벤처·창업지원을 위한 특화시설이 포함됐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청년창업허브를 통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기업가들의 꿈이 실현되고 나아가 창업기업간의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함께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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