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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8시간만에 사전 예약자 100만명 돌파

등록 2017.04.12 18:06:11

【서울=뉴시스】엔씨소프트는 12일 오전 8시부터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사진= 엔씨소프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 기자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사전 예약 신청자가 8시간만에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12일 "리니지M 사전 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8시간여 만에 사전 예약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며 "이는 역대 게임들 중 최단 시간에 달성한 기록"이라고 밝혔다.

 김택헌 엔씨소프트 CPO(최고퍼블리싱책임자·부사장)는 "사전예약 첫날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정식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를 이용할 경우 검색창에 '리니지M'을 입력하면 사전 예약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리니지M의 게임 아이템(무기 마법 주문서·아데나)을 받는다. 리니지M의 정식 출시 시점에 자동으로 아이템을 얻게 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을 올해 상반기 중 한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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