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P2E 게임' 코인그리드, 테스트 종료…상반기 글로벌 출시
블록체인 플랫폼 '스카이 플레이'에서 서비스 준비

이 테스트에는 미주, 유럽, 동남 아시아 등에서 참여했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 상반기 내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참여자들은 게임의 재미 요소로 ▲다양한 매력의 NFT(대체불가토큰) 캐릭터 수집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심리전을 꼽았다.
쉬운 P2E(easy play to earn) 게임을 지향하는 '코인그리드'는 스카이엔터테인먼트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지구 온난화로 위험에 처한 남극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구해 함께 모험하는 캐주얼한 게임으로 싱글 또는 실시간 경쟁요소가 가미된 PVP 매치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김경민 스카이엔터테인먼트 총괄 PD는 "가위, 바위, 보와 같이 쉬운 심리 게임을 토대로 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NFT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테크놀러지는 싱가포르 법인 주재 하에 '쉬운 NFT 비지니즈 플랫폼' 스카이 플레이 오픈을 앞두고, 자체 토큰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eP2E 게임을 시작으로 영화, 음악, 스포츠,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로 확장을 병행, 여러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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