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메가폰엔터·피팝코리아 인수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미디어 기업 IHQ(003560)가 메가폰엔터테인먼트와 피팝코리아를 인수했다.
IHQ는 "메가폰엔터테인먼트, 피팝코리아와 각각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메가폰엔터테인먼트는 비대면 온라인 오디션 플랫폼인 메가폰코리아를 운영하고 있으며, 피팝코리아는 일반인 음원 제작 플랫폼 기업이다.
IHQ는 매니지먼트 사업부인 싸이더스(sidus)HQ를 비롯해 5개의 채널을 보유한 콘텐츠-유통망-플랫폼의 수직 계열화를 이룬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회사 측은 "메가폰엔터테인먼트와 피팝코리아 인수로 신인 아티스트 개발과 매니지먼트 사업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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