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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시 성기능 문제 생길수도"…영탁→장민호 좌절

등록 2021.08.19 09: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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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2021.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2021.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뽕숭아학당' 영탁, 김희재, 이찬원, 장민호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 성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말에 고개를 숙였다.

18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에는 뽕6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 코로나19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했고, 뽕6는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질문했다. 장민호는 "코로나19에 확진되면 성 기능에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냐"라고 물었다.

전문의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코로나19에 걸렸던 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는 고개를 숙였다.

이어 전문의는 “코로나19가 최신 질환이기 때문에 아직 연구 중"이라며 "조직검사 결과 일부 음경 조직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돼 발기부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뿐, 명확히 확인 된 것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멤버들은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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