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템페스트, 멤버 7명 전원 코로나 확진…데뷔 연기
![[서울=뉴시스] 템페스트. 2022.02.14. (사진 =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4/NISI20220214_0000931981_web.jpg?rnd=20220214152155)
[서울=뉴시스] 템페스트. 2022.02.14. (사진 =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전날 템페스트의 외부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멤버 전원이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왔고, 곧바로 병원에 방문해 PCR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 등 멤버 7명 모두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템페스트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위에화는 "모든 스케줄 진행 시 자가 진단 키트를 이용해 음성임을 확인 후 스케줄을 이행했다. 현재 멤버들은 발열과 가벼운 감기증상을 보이며 방역당국의 지침으로 멤버 전원이 재택 치료를 위한 격리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예정된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 발매 일정이 오는 3월2일로 미뤄졌다.
한편 일일 신규 확진자가 5만명을 넘어서는 등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가요계에 또 비상이 걸렸다. 최근 3일 동안 가요계에 양성 반응이 나온 아티스트만 20여명에 달한다. 특히 그룹 내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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