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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한·우즈벡 수교 30주년 갈라콘서트 출연

등록 2022.11.22 14: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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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길건. 2022.11.22. (사진 = 길건, 스위치프로모션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길건. 2022.11.22. (사진 = 길건, 스위치프로모션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가수 길건이 한국·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우즈베키스탄 갈라 콘서트'에 나선다.

길건은 오는 26일 한국·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행사가 열리는 우즈벡 타슈켄트 갈라 콘서트 공연에 초대돼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수교 30주년 및 우즈벡 고려인 정주 85주년 기념행사로, 수도 타슈켄트 인민 궁전의 우정에서 개최된다.

고려인 동포, 정부 주요 인사, 주변국 및 한국 VIP 등 초대 인원만 4000명 이상인 대형 행사로, 최근 트로트 신곡 '에이스'를 발표한 길건은 이날 K-트로트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전통 국악과 국악풍 트로트를 함께 선보일 가수 김지현과 등단 시인 출신 작사가 한시윤이 이번 행사에 합류해 트로트 홍보에 힘을 싣는다.

길건은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큰 행사에 초대되어 감사드리며, 고려인들에게 K-트로트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일에 앞장서게 되어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 행사지원을 맡은 우즈벡 김창건 명예 영사는 "수교 30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로 K-트로트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나라 간 문화교류 및 우호 증진에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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