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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여친과 사랑 넘치는 통화…"실물 못 보니 TV로 봐야죠"

등록 2023.02.28 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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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3.02.28 (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3.02.28 (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배우 윤기원이 여자친구와의 전화 통화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모델학과 교수이자 '돌싱맘'인 연인을 방송에서 공개한 윤기원이 최성국, 김광규, 심현섭과 다시 만났다. 이들은 윤기원에게 "얘기가 진전되고 있어?"라며 물어보기 시작했다.

윤기원은 "진전해야죠.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옛 어르신들이 다 (사람을) 사계절은 봐야 안다고 했으니…"라고 대답해 결혼을 고려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이어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그때도 와 줬어요. 그만한 사람이 없겠다 싶은 거죠"라고 힘이 돼 준 여자친구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윤기원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자친구는 "TV보고 있었냐"는 질문에 "'시크릿 가든' 끝났고, '효자촌' 보고 있다"며 윤기원의 출연작들을 보고 있다는 대답을 했다. 또 "실물을 못 보니까 TV로 봐야죠"라며 애교 있는 면모를 보여 최성국, 김광규, 심현섭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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