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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네 멤버, 2025년 완전체 활동 위한 군입대 초읽기

등록 2023.11.29 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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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단체.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3.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단체.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3.09.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제이홉·슈가(민윤기)가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가운데 다른 네 멤버들도 군 입대를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RM, 지민, 뷔(V), 정국은 이르면 내달 중 모두 입대한다. 이들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면, 18개월 간 군복무를 해야 한다.

방탄소년단이 예고대로 2025년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선, 앨범 작업 기간 등을 고려하면 내달 모두 입대해야 전역 이후 컴백 준비를 위한 최소한의 물리적인 시간이 마련되는 셈이다.

RM·뷔가 내달 11일, 지민·정국이 같은 달 12일 입소한다는 설도 나왔는데 방탄소년단 측은 안전 등을 고려해 확인은 해주지 않고 있다. 방탄소년단 측은 최근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준비 중이라고만 짧게 언급했다.

앞서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4월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슈가는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 중이다.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과 모회사 하이브는 2025년부터 멤버들의 단체 활동 재개를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 일찌감치 일곱 멤버들과 두 번째 재계약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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