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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프렌즈', 16일 파티서 체험한다

등록 2024.03.06 14: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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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뷔 새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 발매 예고 이미지.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4.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뷔 새 디지털 싱글 '프렌즈(FRI(END)S)' 발매 예고 이미지.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4.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군복무 중인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V·김태형)가 신곡 발표와 함께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뷔는 신곡 '프렌즈(FRI(END)S)' 음원 공개 다음 날인 16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팬이벤트 '프렌즈 파티(FRI(END)S PARTY)'를 펼친다.

뷔의 사진과 '프렌즈(FRI(END)S)' 뮤직비디오를 감상하고, 뷔에게 직접 편지를 쓰며, 뷔가 남긴 보이스 메시지를 청취하는 등 신곡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부스가 마련된다. 이번 이벤트는 사전 추첨에 당첨된 팬클럽 멤버십 회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빅히트 뮤직은 "'프렌즈 파티'는 총 3개 층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공간은 신곡의 주제와 긴밀하게 연결된다"고 소개했다.

콘셉트 포토를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신곡 뮤직비디오 속 공간을 재현한 포토존, 스페셜 기프트 등을 준비한다.

'프렌즈'는 뷔가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이날 오후 10시에는 '프렌즈' 메시지를 유추할 수 있는 쇼트 필름이 베일을 벗는다. 음원은 오는 15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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