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평화, 여성사진페스티벌 ‘통하는 여자’

장화경 '무제2'
자신의 내면, 사회적 타자, 공간, 영성, 지구환경 등 작가별로 소재를 찾아 고통, 불통, 소통, 화통 등 다양한 통(通)의 이미지를 사진으로 재현한다.

양양금 '정한수'

제이안 '비욘드 마이 라이프'
이들 작가는 전쟁, 종교, 문화 사이의 충돌에서 벗어나 평화적 소통의 모습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윤리적 과제에서 여성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소통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치유와 희망, 화해와 용서, 상생과 평화의 여성주의적 가치를 각자의 고유한 사진언어로 전한다.

윤은자 '숨'

김정언 '블랙 모먼트'

이주영 '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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