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우수기업 찾아라…'케이녹 데모데이' 성료
등록 2022.11.03 14:40:40

콘텐츠 피칭 플랫폼 '케이녹(KNock) 데모데이 2022'가 지난 2일 마무리된 가운데 뉴코어·텐핑거스·라라스테이션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11.02.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콘텐츠 피칭 플랫폼 '케이녹(KNock) 데모데이 2022'가 지난 2일 마무리됐다. 뉴코어·텐핑거스·라라스테이션이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벤처투자가 후원하는 이번 케이녹 데모데이에는 피칭기업으로 선정된 10개 기업이 참여, 사업 발표와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그 결과 뉴코어(글로벌 타켓 프리미엄 PC·콘솔 게임 더 데빌 위딘 삿갓)가 대상을, 텐핑거스(MZ세대를 위한 놀거리 추천 앱 데이트팝·나들이팝)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라라스테이션(브랜드를 위한 라이브 콘텐츠 토탈 서비스)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은 상금 2000만원, 최우수상은 1000만원, 우수상은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장려상은 위아트·지원플레이그라운드·플리카 등 3개사가, 특별상은 어반컴플렉스·피어슬릿·퍼니이브·페인트팜 등 4개사가 받았다.
심사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스마트스터디벤처스, 크릿벤처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코나벤처스 등 콘텐츠 투자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팀 역량, 콘텐츠·서비스의 우수성, 시장성, 성장성을 토대로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케이녹 데모데이 2022는 오는 9일부터 케이녹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넥스트유니콘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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