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설명절 전통시장 7곳 주변도로 주차 허용
이에따라 ▲암사종합시장 ▲둔촌역재래시장 ▲명일골목시장 등 3곳은 상시 주차가 허용된다.
▲길동·성내 골목시장 ▲천호시장 ▲로데오거리 상점가 등 4곳은 오는 31일까지 한시적 주차가 허용된다.
주차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도로 여건이 좋지 않은 양지골목시장, 고분다리골목시장, 천호시장, 동서울시장, 상일시장 주변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지양하거나 계도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통시장의 이용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 기간 동안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들은 올바른 주차질서의식으로 선진교통문화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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