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인여대, '어린이 급식 관리' 부모 서포터즈 창단

등록 2019.05.07 11:12: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 김민수 기자=7일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 기념관에서 '어린이 급식 관리 지원 부모 서포터츠 3기' 창단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07. (사진=경인여대 제공) kms0207@newsis.com

【인천=뉴시스】 김민수 기자=7일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 기념관에서 '어린이 급식 관리 지원 부모 서포터츠 3기' 창단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07. (사진=경인여대 제공)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김민수 기자 = 경인여자대학교는 20주년 기념관에서 계양구 어린이의 급식을 관리·지원 ‘부모 서포터즈 3기’의 창단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부모 서포터즈’는 경인여대와 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문영양사와 함께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교육, 영양 및 위생 순회, 배식 등을 참관하고 일일 어린이 식생활 길잡이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0명 미만 어린이급식시설 중 센터 등록기관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을 위한 순회방문 및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싱싱한 밥상 만들기(나트륨 저감화 사업) ▲키쑥쑥 새싹왕(어린이 성장관리 프로그램) ▲GPS! 우리 급식소를 부탁해(부모참관·참여프로그램) ▲안심 급식소 만들기(식중독 예방) ▲열린체험관(건강꿈터 체험관 교육)등을 진행하고 있다.

경인여대 관계자는 “부모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뿐만 아니라 가정까지 지원사업을 연계함으로써 계양구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유지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