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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개학준비 학생들에게 교육감이 답한다

등록 2020.03.25 1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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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교육청이 학생자치 네트워크 대표 학생들과 30일 온라인 소통 회의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신학기 휴업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새로운 방식으로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휴업으로 인한 학생들의 어려움을 듣고 온라인 학습, 중간고사, 방학 등 개학 이후 궁금한 학교생활에  답변할 예정이다.

학생들도 단순히 개학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존재에서 벗어나 개학 이후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를 고민하고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학생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학생자치 활성화 정책에 대한 논의도 이뤄진다.

이종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내실 있는 개학 준비를 위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개학 이후의 학교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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