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안산시, 전기차 카셰어링 활성화 협약

등록 2018.11.29 15:33: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안산=뉴시스】 조성필 기자 =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과 김좌일 ㈜그린카 대표가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전기자동차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8.11.29 (사진=안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안산=뉴시스】 조성필 기자 =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과 김좌일 ㈜그린카 대표가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전기자동차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8.11.29 (사진=안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산=뉴시스】 조성필 기자 = 경기 안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공유 교통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카셰어링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

안산시는 29일 국내 최대 규모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와 '전기자동차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협약에 따라 주차공간 지원, 사업 홍보,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그린카는 전기자동차 구입, 시스템 운영, 유지 보수 등을 맡는다.

시는 앞선 2013년부터 그린카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35개 지점에서 69대를 운영 중이며 월 평균 2500번 정도 차량을 공유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전기차 카셰어링에 대한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온실가스 감축, 교통환경 개선 효과가 따를 것으로 기대했다.

카쎄어링은 자동차 1대를 여러 이용자들이 이용하는 자동차 공유 서비스다.스마트폰 앱이나 회원카드로 간편하게 예약, 결제, 대여할 수 있으며 최소 10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