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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너른 고을입니다'...캐릭터와 함께 사진찍어요

등록 2020.05.19 1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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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와 크리니’ 활용 포토존 조성

 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한 포토존.

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한 포토존.


[광주(경기)=뉴시스]이준구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숲과 물을 어린이의 모습으로 의인화한 시정홍보 캐릭터 ‘그리니와 크리니’를 활용,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포토존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경안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 캐릭터 조형물과 광주시 BI가 어우러져 도시브랜드 홍보와 휴식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들과 함께 포토존을 이용한 시민 K씨(송정동)는 “알록달록 귀여운 그리니와 크리니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함께 사진도 찍고 광주의 역사와 자랑거리에 대해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정홍보 캐릭터와 BI는 우리시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만큼 포토존을 다양한 장소에 확대해 너른 고을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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