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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식]㈜국전약품,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등

등록 2023.05.08 18: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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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전달 현장.(사진 오른쪽 최대호 안양시장).

기부금 전달 현장.(사진 오른쪽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8일 ㈜국전약품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홍종호 ㈜국전약품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 40가구의 생활비 지원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1972년 설립해 올해 51주년을 맞은 ㈜국전약품은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소재한 가운데 지난해에도 같은 명목으로 동일 금액을 안양시에 기탁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전경.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전경.

◇ 인재육성재단 ‘2023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거점센터’에 선정

경기 안양시는 시 산하 인재육성재단이 경기도교육청이 공모한 ‘2023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 거점센터’에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 거점센터는 급속한 기술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에 따라 신산업 분야 직업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공모사업이다.

재단은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산업의 한 분야인 드론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드론 진로 교육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드론 아카데미 운영 ▲드론 활용·자격증반 운영 ▲중고등학생 드론 동아리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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